산문을 여는 중…
고요암함께 걷고 절하는 온라인 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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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암

산문에서 대웅전까지 천천히 걸어 올라가 보세요. 지금 경내에 있는 분들과 함께 걷고, 대웅전에서는 함께 절합니다.

다른 분들 화면에 보입니다. 실명·연락처는 적지 마세요. 비워 두면 별명이 정해집니다.

고요암 이야기 · 고요암은 실제 사찰이 아닌 시험판입니다 ·가람과 대웅전은 수덕사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자료 출처 자세히 보기

대웅전 염불: 김용배, 「염불소리1」, CC BY, 공유마당(한국저작권위원회) · 그 밖의 염불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산_선운산 선운사_새, 샘물, 염불, 목탁', '산_내변산 실상사_염불과 목탁, 새와 매미', '산_선운산 선운사_저녁예불'을 이용했으며,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대웅전 불상은 국립중앙박물관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금동불좌상·금동보살입상(덕수2116)' 3D 데이터를 이용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museum.go.kr)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관음전 관세음보살은 국립중앙박물관 '금동관음보살좌상(덕수3310)', 범종은 국립중앙박물관 '진관사 동종(덕수286)' 3D 데이터(공공누리 제1유형)를 이용했습니다.
다보탑은 국가유산청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경주 불국사 다보탑 3D 모델링'(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을 웹용으로 줄여 이용했습니다. 마당 석등은 국가유산청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국가유산 3D에셋 서라벌 천년왕경 석등_001'(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을 이용했습니다. 명부전 지장보살은 국립중앙박물관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정덕십년'이 새겨진 석조지장보살좌상」 사진(위키미디어 공용)을 바탕으로 입체로 만들었습니다.
범종 소리는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산_망경대산 만봉사_범종 소리'(공유마당)의 한 부분을 잘라 이용했습니다.
대웅전 양옆 불화: 클리블랜드 미술관 소장 조선 불화 '치성광여래 회상도(1998.120, 1878)'·'불교 신중도(1999.119)', CC0(오픈 액세스). 보름달: NASA/GSFC/애리조나주립대 LRO 달 앞면 사진(퍼블릭 도메인).
사천왕문 사천왕: Steve46814, 범어사 천왕문 사천왕상 사진(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3.0. 사진을 다듬어 TRELLIS(Microsoft, MIT 라이선스)로 입체를 만들었으며, 이 입체와 사진도 같은 CC BY-SA 3.0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남쪽 능선 너머 울산바위: Keresluna, 「Ulsanbawi3.jpg」(위키미디어 공용), CC BY-SA 4.0. 하늘을 오려 내고 아래를 흐리게 다듬었으며, 다듬은 그림도 같은 CC BY-SA 4.0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웅전 후불벽화: 「불보살 회상도(Assembly of Buddhist Deities)」, 조선 1846년, 클리블랜드 미술관 1918.541, CC0.
대웅전 바깥 벽 팔상도: 「서울 지장사 팔상도」, 국가유산청, 공공누리 제1유형(위키미디어 공용).

등불 달기

마당 연등 줄에 내 등을 밝히고 소원을 빕니다.

밝힌 등은 이레(7일) 동안 도량을 비추고,
인연이 다하면 스스로 내려갑니다.
등불은 꺼져도 발원한 마음은 꺼지지 않습니다.

이름표는 모두에게 보입니다. 소원은 고르지 않으면 이 기기에만 남습니다. 연락처·광고·욕설은 걸리지 않습니다.

기와에 소원 적기

기와 한 장에 이름과 소원을 적어 올립니다.

올린 기와는 한 달 동안 기와 불사 진열대에 놓여
오가는 분들과 함께 소원을 빕니다.
고요암에서 그 소원이 잘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소원은 모든 분께 보입니다 · 연락처·주소는 적을 수 없습니다 · 하루에 한 장

방명록

다녀가신 마음을 한 줄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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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은 모두에게 보입니다. 연락처·광고·욕설은 남길 수 없고, 하루 두 번까지 남길 수 있습니다.